예술은 쓰레기 바르셀로나 2010 (El Arte es Basura BARCELONA 2010) – 어반 아트, Francisco de Pájaro, 그래피티 영상

LO QUE YO HAGO DENTRO DE MI IGNORANCIA ES RADIKALMENTE BASURA, EL ARTE INTELIGENTE Y CONCEPTUAL LO PODÉIS HACER VOSOTROS QUE SOIS MÁS LISTOS. Barcelona, 2010 Learn more about Art is Trash and Francisco de Pajaro visit - http://www.franciscodepajaro.com http://www.facebook.com/artistrash http://www.instagram.com/franciscodepajaro
artistrash.es · YouTube에서 보기 · Art is Trash - Francisco de Pájaro 채널 · 모든 동영상
Art Is Trash는 누구일까?
2010-01-30에 공개된 이 클립은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프란시스코 데 파하로의 프로젝트, Art Is Trash의 거리 작품을 보여줍니다. 2009년부터 그는 인도에 버려진 쓰레기 — 상자, 봉투, 매트리스, 낡은 가구 — 에 그 자리에서 그림을 그려 거칠고 유쾌한 캐릭터로 바꿔 왔습니다. 그의 캐릭터들은 일회용 문화와 권력, 그리고 기성 미술계를 풍자합니다. 그의 작품은 의도적으로 수명이 짧아, 대개 다음 쓰레기 수거 때 사라집니다.
더 많은 동영상
- 예술은 쓰레기 바르셀로나 2009 (El Arte es Basura BARCELONA 2009) – Francisco de Pájaro, 트래시 아트, 그래피티 영상 · 2:25
- 작업실에서 그린 인물 연필 드로잉 – 바르셀로나 스트리트 아트 · 0:27
- 작은 인물로 가득 찬 하트 그림 – 바르셀로나의 스트리트 아트 · 1:00
- 거리에 선 성공에 관한 나무판 – Art Is Trash의 스트리트 아트 · 0:22
- «Caballo indio» 상징을 그린 말 – 바르셀로나 스트리트 아티스트 Art Is Trash · 0:55
- “그림 없는 하루는…” 나무 문 – Art Is Trash, 바르셀로나의 스트리트 아트 · 0:18
- 그림으로 가득한 갤러리 인터뷰 – Art Is Trash의 바르셀로나 스트리트 아트 · 3:01
- 병 모양 인물의 잉크 드로잉 – 바르셀로나의 Art Is Trash · 1:02
- 검정과 노랑으로 그린 인물 – 바르셀로나의 스트리트 아트 · 0:16
- 웃긴 얼굴과 IQ 문구 그림판 – 바르셀로나에서 만나는 스트리트 아트 · 0:14
- 네온 색으로 그린 추상화 – Art Is Trash 스트리트 아트 · 0:48
- 쓰레기봉투와 골판지 인물들 – Art Is Trash의 스트리트 아트 · 0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