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술은 쓰레기 바르셀로나 2009 (El Arte es Basura BARCELONA 2009) – Francisco de Pájaro, 트래시 아트, 그래피티 영상

LO QUE YO HAGO DENTRO DE MI IGNORANCIA ES RADIKALMENTE BASURA, EL ARTE INTELIGENTE Y CONCEPTUAL LO PODÉIS HACER VOSOTROS QUE SOIS MÁS LISTOS. Barcelona, 2009 Learn more about Art is Trash and Francisco de Pajaro visit: http://www.franciscodepajaro.com http://www.facebook.com/artistrash http://www.instagram.com/franciscodepaja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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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 Is Trash는 누구일까?
Art Is Trash라는 이름 뒤에는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프란시스코 데 파하로가 있습니다. 이 영상은 2009-12-16에 공개되었습니다. 그의 캔버스는 남들이 버린 것들입니다. 골판지, 쓰레기봉투, 부서진 의자, 낡은 매트리스가 몇 분 만에 활짝 웃는 캐릭터가 됩니다. 대부분의 작품은 쓰레기 수거차가 올 때까지, 단 몇 시간만 남아 있습니다. 유머와 도발로 소비주의, 낭비, 정치, 미술 시장을 꼬집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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